어떤 사람들은 너무 밋밋해서 재미없다 하던데 맞다.밋밋하다.말이 안되는 우연이 남발한다.다이치는 신사에 사는 귀신일것이다.하지만 괜찮다.무리 없이 술술 읽히고 마무리가 깔끔하다.편안한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