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밑바닥에서 고양이가 가르쳐준 소중한 것
다키모리 고토 지음, 이경희 그림, 손지상 옮김 / 네오픽션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제대로 된 힐링소설이네.이렇게 따뜻하고 담담한 소설이 좋더라.일본 소설들은 요런 점을 잘 살리는거 같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 - 하늘이 알려준 시간
다니 미즈에 지음, 김해용 옮김 / 예담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어떤 사람들은 너무 밋밋해서 재미없다 하던데 맞다.밋밋하다.말이 안되는 우연이 남발한다.다이치는 신사에 사는 귀신일것이다.하지만 괜찮다.무리 없이 술술 읽히고 마무리가 깔끔하다.편안한 소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2 - 내일을 움직이는 톱니바퀴
다니 미즈에 지음, 김해용 옮김 / 예담 / 201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탄탄한 구성도 아니고 대단한 필력도 아니다.주인공도 평면적이고 놀라운 반전도 없다.그런데 쉽게 쉽게 읽히면서 손을 놓을 수가 없다.1권 2권 이틀만에 읽었고 오늘 3권 시작
그런데 읽다보면 만화 백귀야행이 생각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2 - 기다리고 있습니다
니토리 고이치 지음, 이소담 옮김 / 은행나무 / 201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주 재미있지는 않지만 배경이 된 아사쿠사는 가보고 싶다.그리고 사쿠라 모찌도 먹어보고 싶다.벚나무 잎을 소금 절임하여 바닐라 향이 나는 벚나무 잎으로 싼 모찌라니.예전 교토 갔을때 크래이프로 만들어 팥소를 넣어 양끝을 붙여서 만든 모찌가 생각보다 엄청 맛있어 깜짝 놀랐었는데 .먹어 보고 싶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1 - 기다리고 있습니다
니토리 고이치 지음, 이소담 옮김 / 은행나무 / 201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각했던것 보다 너무 유치해서 놀랐던 책 취향의 문제인가 이렇게 고풍스럽고 옛스런 일본거리 이쁜 화과자 남녀 주인공을 평면적으로 유치하게 그려 내다니.실망감이 대단한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