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의 하루키. 앞부분부터 조금 읽었지만 흠뻑 빠지게 한다.
3/4읽었는데 책을 손에서 놓기는 싫고 졸립고 배가 너무 고프다.다 읽고 잘 수 있을까?
조카 주려고 산 책.주인공도 귀엽고 내용도 사랑스럽다.에이브 전집에 있던 책들이 모두 출간 됬으면 좋겠다.아까운 책들이 너무 많아.중고 서점에서 에이브를 30권정도 부분적으로 구매 했는데 전권 파는건 백만원도 부르더라구.정작 울 아들은 한번도 안봄.책이 너무 낡아서 지저분 하긴 해.
내가 6학년때 읽었던 에이브 전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던 책.지금 읽어도 마음이 아프다.예전에는 무조건 소녀 편이었는데 지금 읽으니 내 딸이 이렇게 행동했을때 내가 무조건 그 애 편 일수 있을까 자신이 없어지는것.손녀만 해도 무조건 지지가 가능하고 남이면 속 편하게 이야기 하지만 자식은 또 틀리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