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독해력으로 읽을 수 없는 책 결국 한달 붙잡고 있다가 내일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기나 해야 겠다. 왜 이렇게 책장이 안넘어 가지?
2006년 8천 5백원 하는 책을 표지만 바꿔서 두배로 책 값을 올렸네. 아깝네.
표지가 너무 이뻐서 요 책과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까지 사려다 요 한권만 사서 읽었는데 얼마나 두 권 안산것이 다행인지.. 별 재미없습니다.일단 학원 추리물이라 그냥 내용도 소소하고 ..재미도 없고..두껍지도, 재미도 없는 요 책을 만삼천원씩이나 하는 것은 좀 화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