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변호사 미키 할러 시리즈 Mickey Haller series
마이클 코넬리 지음, 조영학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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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책인데 꽤 재미있음.왠지 옛날에 읽은것 같은 느낌도 계속 들고.영화를 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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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후 너는 죽는다 밀리언셀러 클럽 99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김수영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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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야키는 13계단에서 그의 재능을 다 써버렸나보다.갈수록 13ㄱㅖ단 복사판이나 이렇게 편한 길로 가서 중간쯤 되는 소설외에는 그의 기량을 더 이상 볼 수 없어졌다.
이 소설은 아주 나쁘지는 않지만 이 작가를 기대 하고 읽었다면 던져버리고 싶을 정도로 여기저기서 소재와 줄거리를 복사해 온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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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뺏는 사랑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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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스와슨의 첫번째 책임을 감안하더라도 그냥 평이한 여자 사이코패스의 봉이었던 남자친구 이야기.아 어째 요즘 책들 다 이러니 재미있고 참신한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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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수컷은 필요 없어 지식여행자 5
요네하라 마리 지음, 김윤수 옮김 / 마음산책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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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에는 하나도 맘에 드는 부분이 없다.이제 일본 여자작가들의 수필은 피해야 겠다.아~~너무 유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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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하이든
사샤 아랑고 지음, 김진아 옮김 / 북폴리오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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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분은 꽤 괸찮은데 부인이 죽고부터 내용은 산만해지고 중구난방 뭔가 실마리를 뿌리는 듯 하더니 결말도 제대로 못 처리하고 끝나버렸다.책 중고 서점에 팔아버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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