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꽤 되는데 읽을때마다 중간에 그만두곤 했던 책이다. 구성 짜임새가 나쁘지 않은데 꽤나 지루하게 읽었다. 이제 엘릭시르 미스터리는그만.명작인데 이미 나는 원색적인 재미에 찌들어 고전만 읽으면 지루하고 졸려
문장이 넘 아름답다.1권의 반정도까지는 다음장이 궁금해서 아무것도 할수 없을정도다,2권까지 순식간에 다 읽긴 했으나 좀 작위적이라고 해야 하나 환상동화라고 해야 할까어딘가 모르게 현실성이 떨어지는 느낌이 옥에 티
처음 시작 부분이지만 문장이 너무 아름답다. 이런 책은 정말 문자 그대로 음미하면서 읽어야 하는데 다음장의 내용이 궁금해 책 읽는것이 즐거우면서도 고통스럽다.
남자 주인공이 후반부까지 고구마를 꾸역꾸역 먹여주지만 결말이 깔끔해서 좋다.-사람들은 저마다 스스로 인생을 선택해요. 어떤 길로 나아갈지 자기가 직접 결정하는 거에요-공부 안하고 시간 낭비하는 울 아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최고의 스타캐릭터를 다 모아 놓고 이렇게 뜨뜨미지근하게 펼쳐놓으면 사기지.코넬리의 실패작.재판도 허무하고 범인검거 되는데 두세장.도대체 결말 쓰다가 뭔일이 있었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