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경감 듀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피터 러브시 지음, 이동윤 옮김 / 엘릭시르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산지 꽤 되는데 읽을때마다 중간에 그만두곤 했던 책이다. 구성 짜임새가 나쁘지 않은데 꽤나 지루하게 읽었다. 이제 엘릭시르 미스터리는그만.
명작인데 이미 나는 원색적인 재미에 찌들어 고전만 읽으면 지루하고 졸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람의 그림자 1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지음, 정동섭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장이 넘 아름답다.1권의 반정도까지는 다음장이 궁금해서 아무것도 할수 없을정도다,2권까지 순식간에 다 읽긴 했으나 좀 작위적이라고 해야 하나 환상동화라고 해야 할까
어딘가 모르게 현실성이 떨어지는 느낌이 옥에 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시작 부분이지만 문장이 너무 아름답다. 이런 책은 정말 문자 그대로 음미하면서 읽어야 하는데 다음장의 내용이 궁금해 책 읽는것이 즐거우면서도 고통스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실종 - 사라진 릴리를 찾아서,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3-24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3
마이클 코넬리 지음, 김승욱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5월
평점 :
품절


남자 주인공이 후반부까지 고구마를 꾸역꾸역 먹여주지만 결말이 깔끔해서 좋다.
-사람들은 저마다 스스로 인생을 선택해요. 어떤 길로 나아갈지 자기가 직접 결정하는 거에요-공부 안하고 시간 낭비하는 울 아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고의 스타캐릭터를 다 모아 놓고 이렇게 뜨뜨미지근하게 펼쳐놓으면 사기지.
코넬리의 실패작.
재판도 허무하고 범인검거 되는데 두세장.
도대체 결말 쓰다가 뭔일이 있었던 거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