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아려 본 슬픔 믿음의 글들 208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강유나 옮김 / 홍성사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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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난 아직 직계가족중 사별한 경험이 없다.
그래서 다 공감하지 못한다.
그러나 알지 못하는 분들의 무수한 장례식에는 가봤다.
앞으로 다가올 가족과의 사별의 상실감에 대해 예방주사를 맞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고 싶다. 그리고 천국의 소망을 굳건하게 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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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 시리즈 1~4 세트 - 전4권 하프타임
밥 버포드 지음, 이창신 옮김 /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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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이다. 쉽게 읽어진다.
대단한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끝나지 않고 나에게 적용해는 것이 필요하다.
스터디용으로도 좋을 것같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하다. 우리 부모님세대는 너무 준비없이 노년을 맞았고 지병으로 고생하신다. 그저 건강한 노후를 보내며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말아야한다는 마음뿐인 것같다. 자신의 잠재능력을 끝까지 사용하고
tV앞에서 무기력하게 생을 낭비하지 않기를 원한다.
노년을 꿈꾸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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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가는 AI vs 교과서를 못 읽는 아이들 - 인공지능 시대를 위한 교육 혁명
아라이 노리코 지음, 김정환 옮김, 정지훈 감수 / 해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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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된 작은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이다. 몰입해서 단숨에 읽었다. 냉방이 추워서 나올 수 밖에 없을 때까지 커피를 마시며 끝까지 읽었다. 사진도 몇개 찍었다. 작가의 테드강의도 찾아보았다.
일본여자였다.의외였다. 의미도 모르고 무조건 암기하거나 생각없이 문제만 푸는 것은 로봇이 하는 일이라고 했다.
로봇이 책을 쓴다는 것은 잘못된 뉴스일까?
로봇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미래의 교육이 아닌가?
독해력은 선천적인가?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지? 독해능력을 검사하는 표준화된 툴은 한국에는 없나? 다독보다 정독을 해야되지 않나?
의미를 생각하며 책1권읽기가 더 낫지않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나에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독서토론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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