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직계가족중 사별한 경험이 없다. 그래서 다 공감하지 못한다. 그러나 알지 못하는 분들의 무수한 장례식에는 가봤다. 앞으로 다가올 가족과의 사별의 상실감에 대해 예방주사를 맞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고 싶다. 그리고 천국의 소망을 굳건하게 잡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