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 읽었다. 오랫동안 곁에 있어줘서 고마운 마음. 상상하기 어려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이야기에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생각하게 해주고, 인간의 마음은 또 얼마나 큰 힘을 가지는지 생각하게 한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저런 과학 상식들을 찾아보았는데 덕분에 나의 관점도 넓어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