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에 속았다. 심리학에 가까울 줄 알았는데 온통 뇌 이야기. 기대하던 인사이트는 없고 계속 전두엽이나 측두엽이니 하는 사례들만 나열한다. 특히 제목이 문제다. 원제가 Seven Deadly Sins: The Biology of Being Human 인데 심리학 에세이 같은 제목으로 번역을 해놓았다. 더군다나 책 협찬받아서 쓴 칭찬일색의 서평들. 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