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괴물이 사는 마음 - 과학으로 헤쳐 나가는 죄악의 세계
가이 레슈차이너 지음, 이한음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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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방향성이 기대와 많이 달랐다.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내러티브보다는 뇌의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생물학적 접근에 가깝다. 원제인 <Seven Deadly Sins: The Biology of Being Human> 이라는 정체성이 국내 출판 과정에서 대중성만 고려한 제목으로 바뀐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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