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가 많이 예뻐져서 놀랐습니다. 애들이 다 예뻐요."할아버지가 되어도 쭉 곁에서 지켜 줘."전개 자연스러워서 쭉 잘 읽힙니다.렌야도 좋았어요.
읽기 시작하니 184쪽까지 잘 읽혔습니다. 여자주인공이 계속 불안해 하고 결국 185쪽부터는 가장 불안한 상황을 얘기하는데184까지 계속 불안하다 할 때는 마지막에 어떻게 되려나 슬픈 건가 읽는 나도 불안해해야 하나 싶은데 오히려 불안의 극점이라고 하는 185쪽 부분에서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달까 마지막에 해피엔딩일 것 같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내용 좋아요. 남자 주인공 캐릭터가 멋있습니다. 매력 있습니다. 귀엽습니다. 사랑스럽습니다.
수 캐릭터가 잘 생겼습니다. 씬이 좋습니다. 클리셰지만 클래식하지만 좋은 건 좋은 거. 아는 떡인데 취향이 가득이라 좋았습니다. 맛있었습니다.작화가 좋습니다.내용도 좋습니다.잘 생기고 예쁘고 몸 좋고 돈 많은 애들이 ㅡ 한 명이 많으면 그 짝도 많은거죠뭐 ㅡ 연애하네요. 좋겠다.(A4사이즈로, 종이로 보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생각만요.)감사합니다. 작가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