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킬링 타임 했네 하는 작품이 아닌 좋은 작품 봤습니다. 앞권들도 좋았겠지만 이번 5 는 소장하길 잘 했습니다. 좋은 부분이 가득합니다.날개에 작가님 말씀 (이번에도 좋은 거였겠지만) 좋아서 오 했는데, 본문이 아주 좋았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기대보다 훨씬 더 좋았습니다. 비비 출판사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공이 우는 거 좋습니다./이제는 쓸데없는 거짓말로 낭비할 수 있을 만큼 젊은 나이는 아니지 않나./ㆍ오타가 하나 있습니다.누누히아니고누누이입니다.20250406 봄이 왔다. 목련 촉 텄다.
한참 나이 많은 연상공이 애교를 계속 부리는 게 좋습니다. 어른미가 이런 건가 싶게 멋있는 모습이 많아요.주인공들 같이 있을 때 다정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좋은 내용이 많아요.성애도 좋았습니다.
스무살 동정에 응석쟁이인 수가 공을 만나면서 성장합니다. 공도 연애에는 관심없다가 수와 연인이 되고 같이 살게 됩니다.브라콤인 형도 매력있는 조연입니다.직전에 본 작가님 작품보다 더 풍부해진 느낌입니다.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