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가 조금 많이 힘들었습니다. 글이 잘 읽히지가 않아서 조금씩 조금씩 읽어서 쪽수가 많지 않은데도 시간이 꽤 많이 들었습니다. 가독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해야 하나.. 그래도 꾹 꾹 참고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어쨌든 다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소개 이벤트 때 할리킹 키워드, 공 관련 키워드 들 보고 사고 싶었지만 슬픈 거 읽을 수 있을까 싶어서 망설이다 구매. 7권까지면 수가 얼마나 고생을 하는 걸까 싶고. 1권 대략 110쪽 정도 3초 정도씩 대충 휙휙 넘겼는데 슬픈 장면들이 이 책 조금 예전에 쓰이거나 옛날 얘기 쓰인 건가 하는 생각이 듬. 3초 정도씩 밖에 못 봤는데 ㅡ이 책과 전혀 상관없이 내 몸 상태 나쁨ㅡ 슬픈 장면 심할 것 같은데 지금 볼 수 있으려나 싶어서 일단 나중에. 보고 싶다. 보고 싶은데 지금 상황이 좋지 않아서 이 작품 뿐만 아니라 모든 일이 다 그래.
공 좋아요.27 쪽 하단부 ㅡ 힘 빠진 연우의 손을 손쉽게 내쳐졌다. ㅡ문장이 좀 잘 읽히지가 않아요. 어떻게 고쳐야 할지 모르겠고. 작가님이 좀 고쳐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