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3 읽고 리뷰 씀 ㅡ다운받아 놓은 지는 오래됐는데 오늘 볼 수 있었다.표지 예뻐서 땡긴다 했는데 마침 이벤트 해 주셔서 소장.저 배가 뭘 의미하나 했는데 씬이 괜찮다는 의미였나 봄.이 정도로 잘 나올 줄은 몰났는데 씬들이 좋다.내용을 어떻게 이렇게 다 채우셨을까, 신인 작가님께서 대단하심.그림도 예쁘다. 크게 이상한 컷이 없기가 어려운데 없다.주인공수 캐릭터들이 예쁜데, 주인공수 외에도 아나운서인 주인수의 직장 동료들이 첫등장부터 눈에 띄어서 이 조연들로도 다른 작품 나오나 싶을 만큼 캐릭터들이 예쁘다.24쪽 타코야키#타코야키52쪽쭉 훑어봐도 거의 다 좋다.감사합니다.
20230208 밤 1230 넘어서 읽기 시작해서 안 멈추고 1권 다 읽음.다 읽는데 4시간은 넘은 것 같고 5시간은 안 걸림.미리보기 보니 아주 익숙한 내용과 수준의 글인데 굳이 안 봐도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왠지 기대가 되어서 봤는데 기대보다 떨어지지 않아서 좋았다. 재밌게 잘 봤다.미리보기 분량은 아주 익숙하고그 다음 그 정도 분량은 덧문이 좀 자주 보여서 스타일인가? 했는데 별로 중요한 건 아니라 상관없다.초반 분량 정도 인가 지나고부터는 그냥 쭉 읽었다.아는 내용이 1권에 거의 다 나오고지루하거나 처지거나 이상한 부분 없다.ㅡ주인공이 좀 이상한 건 배경 상 그러려니 넘어가고, 9권 안에 다 써 먹겠지.오타가 없어서 좋았다. ㅡ외국글을 번역한 글이기 때문에 오타가 없어야 하는 게 당연하지만 어쨌든 오타가 없어서 좋음.주인공이 여자보다 아름다운 미남자고주인수가 준수한 남자라고외모 묘사가 되어 있는 건 많이 봐서 익숙해도 좋은 건 좋은 거니까.수가 연상이지만 귀여운 것도 좋다.#미인공 #준수수1권에 임신, 기억 상실까지 전부 다 나왔다.9권까지인데 다음 권들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