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계속 못 보다가 대여 10일 남은 오늘 봤다.초반에 좋은 부분 있는 쪽까지 보고 거의 80일을 못 보다가 봤는데작가님이 유명하신 분 같았는데 유명하실 만 한 것 같다.성애 묘사 위주,지만 900원 대 혹은 그 이상 책에서 이런 퀄리티는 만나기 어렵다.20230414 읽음20230414 리뷰/이제 미인에게 익숙해질 법도 한데, 여전히 격동하는 심장을 추스르기 힘겨웠다./
한정판 이라서 일단 소장했는데 한정 페이지는 1쪽 인 것 같고 클리셰다. 하지만 소장한 건 괜찮았다.보통 작가님의 주인수에 대한 애정이 잘 보이는데 이 책에서는 작가님이 주인공을 많이 좋아하시나 보다 생각들게 주인공이 예쁘다. 근데 알파니까 저렇게 예쁘고 멋있어야 하는 게 맞는 거라고 생각도 든다.내용은 클리셰인 부분이 꽤 있지만 그래도 한 권, 멈추지 않고 다 봐서 좋았다.작화는 지난 번에 본ㅡ옆에 점점점 보니 1년 넘었다.ㅡ제멋대로인 왕자는 고양이를 사냥한다 때보다 아주 조금 더 예쁜 느낌이 드는데 다시 다운 받아 봐야 정확히 알 것 같다.20230413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