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 궁금했었는데 이 작품으로 시작.미리보기 보니 잘 읽히고 뒷내용 궁금해서 고민하는데키워드가 눈에 들어와서 공 인 줄 알았던 주인공이 수 라는 것 같아서 더 기대.열어서 이어 읽어보니한 음 한 음 계속 다음 내용 기대하게 하는 전개.초반 읽는데 마지막 부분이 많이 기대된다.
종이책 신간 보고 담아뒀던 작품. 전자책 좋다.
사계절이 목차에 있어 좋았다. 계절 맞춰 나왔나 요즘 밤 줍는 시기라. 가을 편이 좋았다.알오물은 이능력자 소재까지 있다. 현실 그렇게 자세하게 써서 하드코어나 피폐 생각나는데 결말은. 어쨌든 둘이 웃고 서 있으니 나빴던 일은 해결되고 다 잘 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