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토끼마블 로맨스 에서 모르는 작품 같은데 가장 눈에 든 작품. 작가님이 누구시지 봤더니 아리탕 님. ㅡ이렇게 계속 모아가는 거야.일러스트 표지 좋아하는데 그냥 이 표지는 눈에 들었다.제로노블 도 보였다.책 겉도 속도 다 예쁘다. 내용은 더 예쁠 것 같다.이벤트들 감사합니다.
어제 마트 갔더니 블루베리 세일 많이 해서 가격 착했는데,몇 시간 지나 이 소책자 보니 블루베리 같이 생긴 과실이 나와서 재밌다.비가 올 듯 말 듯 하더니 지금부터 쏟아진다.100그램 단위던데 한자리에서 다 먹어 보고 싶다.금방 먹을 것 같고, 맛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