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쉬워서 본편 1부터 이 외전까지 한번에 보기가 좋습니다. 본편 3 부터 보려다가 2 보고 1 3 이 순서로 보고 외전 봤습니다.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죠.
캐릭터 미모가 화사하다. 3부에서 만발한 듯 하다.흔한, 꽃밭 위에 누워 마주 안고 있는 그림으로 페로몬, 연애를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도, 흔하지만 이 작품이 페로몬이 주제라서 조금 재밌다.그림만 예쁜 게 아니라부모님, 성장에 대해 이야기한 내용도 재밌다.물론 주인공들의 연애가 제일 재밌다. 그림 수정이 참 아쉽다.주인공 동생 예쁘다.4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