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보기 위해 목렴 봤다.목렴 에서 봤던 특유의 문체 에서 더 발전하신 느낌이다.더 빠르게 읽힌다.문단도 아주 조금 더 친절하게 띄워주신 것 같다.
20250710-0717 봤다. 이 리뷰는 미적거리다 결국 씀.타사, 오래전에, 대여 구매. 대여 7일.이번에 알라딘 램프 타임슬립 에 대여 아주 긴 기간 떠서보게 됐다.번역도 좋아보이고 식자도 깔끔한 것 같아요. 크림툰 출판사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선입견으로 조금 올드한 하드코어 일까 내용은 없을까 했는데 역시 당기는 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은 아직이지만 이 작품이 꽤 좋네요. 다른 작품들도 당기긴 했지만 이 작품을 보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하지만 가끔은 상대의 의견을 기다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자신의 마음을 상대에게 전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그림 섬세하고 작업량이 아주 많아보입니다. 대단하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