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가 섬세한 기분을 줍니다.내용 좋은 부분들이 많습니다. 내용 좋습니다.아는 내용인데도 좋은 건 내가 그렇게 살고 있지 못 하고 있기 때문일거고.신발, 여행, 삶.61쪽"이건 너만 신을 수 있는 신발이란다. 네 뜻대로 걷도록 하렴."157쪽 ㅡ종이책으로는 154 인 듯.ㅡ은 잘 이해가 안 가요. 한 번 봐서 그런가.특전은 한 쪽 같은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영국전자책은표지도 그렇고 양쪽을 한 번에 보고 싶은 쪽들은화면 큰 기계로만 가능한 거겠지? 그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