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싫은데, 본편 읽기 전에 든 생각이 수가 끊으라 해서 끊는 이야기 나오려나 싶은데 그건 끝까지 봐야 알겠지.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보면 공 때문에 보라는 것 같은데.20221207 30쪽 정도 읽다가 멈췄다가20221208 133쪽 까지 봤는데 시간이 거의 3시간 걸린 듯. 컨디션 나빠지면 또 언제 다시 읽으려나 항상 모든 책들 다 그렇지만.주인수가,지옥에서 빠져나갈 거라고 마음 다잡을 때거울 보고 울지도 못 할 때속상해.
20221123 구매1125 104쪽 까지 보고1202 104 부터 끝까지 다 봄.본편은 컨디션 나쁜 때라 대충 봐서 그런가외전은 컨디션 좋지 않아서 끊어 읽기는 했지만 하나도 빼지 않고 다 읽어서 그런가외전이 본편보다 좋은 느낌이고 구작 느낌도 들지 않고 그냥 좋았던 것 같다.처음엔 본편에 나왔던 궁금했던 것들 회수하나 했는데 나중에는 그런 거 상관없이 그냥 자연스럽고 좋았다.후반부에 씬이 좋았다.평범한 일상 표현이, 평범한 감정 표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