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사요 과장님은 사랑스러우니까야마데라는 처음부터 반했던 거고2권 시작부터는 계속 사랑한다고 하고137쪽에서, 사요 과장님, 반한 것 같은데.책 보면 다 아는 얘기를 왜 쓰고 있나.20230214 한 번 보고, 리뷰 씀.책 내용이 아주 오래전부터 익숙한 거라 리뷰 쓰면서도 리뷰 쓸 필요가 없긴 한데 그냥 다 아는 오래된 재미없는얘기 썼다.보는 동안 쓸데없는 생각 나지 않고 즐겁기만 했다. 그게 좋다.
20230213 읽고 리뷰 씀 ㅡ다운받아 놓은 지는 오래됐는데 오늘 볼 수 있었다.표지 예뻐서 땡긴다 했는데 마침 이벤트 해 주셔서 소장.저 배가 뭘 의미하나 했는데 씬이 괜찮다는 의미였나 봄.이 정도로 잘 나올 줄은 몰났는데 씬들이 좋다.내용을 어떻게 이렇게 다 채우셨을까, 신인 작가님께서 대단하심.그림도 예쁘다. 크게 이상한 컷이 없기가 어려운데 없다.주인공수 캐릭터들이 예쁜데, 주인공수 외에도 아나운서인 주인수의 직장 동료들이 첫등장부터 눈에 띄어서 이 조연들로도 다른 작품 나오나 싶을 만큼 캐릭터들이 예쁘다.24쪽 타코야키#타코야키52쪽쭉 훑어봐도 거의 다 좋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