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이라서 일단 소장했는데 한정 페이지는 1쪽 인 것 같고 클리셰다. 하지만 소장한 건 괜찮았다.
보통 작가님의 주인수에 대한 애정이 잘 보이는데 이 책에서는 작가님이 주인공을 많이 좋아하시나 보다 생각들게 주인공이 예쁘다. 근데 알파니까 저렇게 예쁘고 멋있어야 하는 게 맞는 거라고 생각도 든다.
내용은 클리셰인 부분이 꽤 있지만 그래도 한 권, 멈추지 않고 다 봐서 좋았다.
작화는 지난 번에 본ㅡ옆에 점점점 보니 1년 넘었다.
ㅡ제멋대로인 왕자는 고양이를 사냥한다 때보다 아주 조금 더 예쁜 느낌이 드는데 다시 다운 받아 봐야 정확히 알 것 같다.
20230413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