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보니 애아빠가 주인공일 것 같아서 소장.
작가님 작품 중에 잊혀지지 않았는데 매워서 못 볼 것 같아 소장 못 했더니 이젠 못 보게 됐다. 이 작품 재밌어 보인다.
책이 예뻐서 그런가. 바탕은 모든 책들과 다 똑같은 색일 텐데 순간적으로 더 미색으로 꽃이나 봄같은 느낌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