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나 이런 거 좋아했네 이벤트금단의 ABO 시리즈 ㅡ /나 이런 거 좋아했네/ 네 저 이런 거 좋아했습니다. 읽기 시작하니 글이 나를 읽게 만들어서 결국엔 끝까지 좋아하게 만들고 마네요. 아는 맛 같아도 줄줄 잘 읽혀서 새로운 기분이 들고 좋았습니다.내 취향이고 아는 맛 같아 머뭇대던 차에 이벤트들 좋아서 바로 소장.다운. 읽어보니 기대보다 좋아서 읽기 시작해서 끝까지 읽어져준다고 해야하나 글이 내 눈을 끌어당겨 ㅡ 읽어야 하니까 읽은 거지만 글이 끌어주면 좋지 안 읽히는 것보다. 피곤해서 끌어당겨주니까 좀 편했던 듯. 피곤하니 별소리를 다 해. 다른 작품들도 잘 읽히는 작품들 많다. 한마디로 아주 잘 읽혀서 좋았다.첫 쪽에서 쪽수 보고쪽수가 적어서 아쉬웠는데글자도 커서, 내용 조금일까봐.읽다 보니 내용이 꽤 많다. 쪽수 적어도 이유가 있구나. 레이아웃도 좋았던 건지 글이 그냥 잘 읽히는 글인지 모르겠는데 잘 읽혔다.읽는데 90분 넘게 걸렸을지도 모르겠다. 힘들게 보다가몇 페이지 안 남았을 때는 내용이 더 보고 싶어서 아쉬워도 괜찮은 진짜 아쉬움이 들었다. 근데 쓸데없는 욕심일거고, 이렇게 완결도 딱 좋다.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가 더 있었으면 싶지만 딱 이 정도가 알맞은 걸 거다. 더 할 필요가 없었을 거다.20230625 읽음. 리뷰.
0625 까지만 판매래서 미리보기 보니 괜찮을 것 같고비엘러버즈 서울미디어코믹스 라 봐 볼 까열어보니 기대를 충족. 다행. 야해서 좋다.
작가님의 마이 리틀 도기 종이책 출간됐을 때 보고 싶다 했었는데최근 출간된 마이 온리 도기 는 더 보고 싶다.두 작품 보다 먼저 이 작품 봤는데느낌상 이 작품을 제일 먼저 그리지 않으셨을까 싶을 정도로 아주아주 오래전에 본 일본 비엘 느낌이 든다. 2021년에 원서 출간 써 있던데. 내가 시간 속도 흐름을 착각하는 걸 수도 있지만 익숙한 건 익숙한 거.하지만전체 흐름, 전개가 자연스러워서 좋았다.20230614 대여. 3일. 다행히 두 번 볼 수 있었다.일상. 동네 풍경.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