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이 괜찮다.재밌게 잘 봤다.
전작 궁금했는데 이 작품 먼저 봤다.조직 소재는 조금 거시기했지만 중간에 형 나오는 부분에서 가족 이야기 라든가 빈곤 이야기가 나와서 새로웠다.결과적으로 조직도 조금 특이?했다고 해야 하나.마지막에 돈봉투 는 익숙했는데 지갑이 없어서 는 조금 새로웠던 것 같고.기대보다 좋았다. 중점이 되는 이야기는 좋았다.클리셰인 부분들도 꽤 있어서 비엘 초보인 사람이 보면 앞으로 자주 볼 법한 느낌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