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눈에 들었는데 못 샀다가 결산전 덕분에 소장.글 좋다. 천천히 보고 싶다.초반에 새로운데 익숙함도 좋지만 빈틈없이 깔끔하고, 조금 지나면 또 새로워지는데 계속 깔끔하다.
표지에서 보다시피 둘째 임신 아이들 육아 19금 씬 들, 익숙한 부분들이 많지만본편부터 이 외전까지 쭉 봤을 때 내용이 주는 소소한 느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