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초등교육에 경제교육이 필요하다고 느낀 교사들의 열정으로 그동안의 노하우를 각색하여 집필한 저서이다.주제는 무역 주간을 운영하여 참여하는 학생들의 경제 사업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무역을 하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업을 살펴볼 수 있고 다른 학교와 무역을 하는 확장형 경제 수업을 보여주고 있다.멋지게 그린 삽화와 종종 나오는 경제 용어는 초등학생들에게 흥미를 가져오는 학습만화의 조건으로 충분하다. 주로 환타국 아이들을 중심으로 사업 계획, 준비, 활동들을 자세히 볼 수 있고 감사국 아이들과 기축통화국인 누리국이 있다.학급을 경영하면서 학급 나라를 정하고, 학생들에게 직업과 역할을 주면서 월급을 주고, 세금을 걷고, 더 확장하여 다른 학교와 무역을 하는 것은 교사의 준비와 열정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체험 수업으로 쉽게 경제교육을 접근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책이라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도움이 될 추천 책이다.앞으로 경제교육이 초등교육에 잘 정착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