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피플
앨리슨 에스파흐 지음, 김보람 옮김 / 북로망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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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바람맞고 자살여행을 떠난 주인공.
마침 그 호텔을 통으로 빌린 신혼부부랑 엮이면서 여성은 남편과 아이를 잃어도 자기 삶의 주인으로 다시 설 수 있다고 자아성장 빌드업 잘 쌓는다.
그런데 마지막 20페이지에 대뜸 결국 난 당신밖에 없었어 니 자궁이 허벌이었지만!!!!!! 나도 아빠가 되고 싶었다고!!!!! 몸은 그 여자한테 줬지만 내 찐사랑은 당신이야!!!!! 우리 다시 시작하자! 애는 대리모가 낳으면 되지!! ^^* 하고 찾아온 남편한테 다시 무너져내리는 남미새 주인공 엔딩........
아 모르겠다 미국은 이게 로맨스인가 봄

서평단 리뷰로 바이럴 쎄빠지게 돌리기 전에 책으로 내도 괜찮은 내용인지 좀 읽어보세요 책이 좋아 책팔이가 되신 박봉 고학력 고지능 출판사 선생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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