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나의 집 - 이언진 시집 ㅣ 돌베개 우리고전 100선 12
이언진 지음, 박희병 옮김 / 돌베개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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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짜증이 매우 났습니다, 긔 이유는 첫째 요즘은 한글 세대이지만 한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원문(한문)을 볼라치면폰트가 너무 너무너무 작아서 돋보기를 들이대야 합니다. 아래  그많은 여백은 무엇때문에 남겨 놓았나요? 한자의 폰트도 좀 키우고 한자에 토씨를 달아서 이해도를 높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 하단에 편역자의 해석은 왜 이리도 글짜 폰트가 작은가요? 읽다가 화가 엄청 났습니다. 그리고 글자의 색상은 왜 옅은 갈색으로 되어서 바탕과 구분이 명확하게 되질 않습니다. 폰트는 또 왜 이리도 작게 하였나요?


편집자에게 요청합니다

남은 여백이 여유가 된다면 전체적으로 글자의 폰토를 키워주시고 특히 한자 폰트는 더 크게 하여서 원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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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칭 가난 - 그러나 일인분은 아닌, 2023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ㅣ 온(on) 시리즈 5
안온 지음 / 마티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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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라는 주제를 다루면 책의 목차부터 여백을 너무너무 많은 낭비도 너무 낭비다.1페이지만 충분함에도무려5페지를... 책값을 올리기위해서 억지로 페이지수를 늘렸다.여백을 줄이면 적어도 30페이지는 줄일수있다.작가는 가난이아닌 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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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갔었어
신경숙 지음 / 창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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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버지!!!
가까이 있으면서도 멀리있고 멀리있으면서도 늘상 자식들의 주위에서 소리없이 지켜보시었고 웃음보다는 짧은 한마디 말씀으로 유년과 청소년, 청년기를 보내고 지금은 장성한 자식들에게 난 어떤 아버지인가를 생각케합니다. 오늘도 출근하는 아들의 뒷모습에 나의 지난 흔적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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