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빌린돈을 몸으로 갚으라고 하길래 고다이가 엄청 문란한 야쿠자 인줄 알았는데 ㅎ 의외로 순정파였네요~ 몸걱정되서 참고 기다려주고 맛있는것도 먹여주고 정말 꽃집과 더 잘 어울릴 그런 마음이따듯한 남자였네요! 그래서 동생바보 고다이 형아도 고다이가 그렇게 걱정되나 봅니다 ㅎ 사랑스러운 이야기 잘봤습니다!
어렷을적 아벨을 구해주다 사랑에빠진 투키리의 한결같은 순애가 달달했어요! 아벨에게 반한 뒤부터 몰래 아벨을 보러 다닌것도 너무 귀여웠고 그러다 성인이된 아벨이 다시 위험에 빠지며 또다시 도와주게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러브러브~ 처음부터 끝까지 러브러브지만 자극적이지 않아도 가끔은 이런것도 좋네요~
노미X시바는 주인공 아이들도 귀엽지만 주변 친구들이 이 작품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다른기숙사 작품들처럼 야하기만한 내용이 아니라 친구들과의 우정 추억을 보는것도 즐거워요 특히 미야이!! 미야이 라는 친구이야기로 따로 단행본이 나와줬으면하는 욕심이.. 들 정도로 매력있는 친구인거 같아요 종종 꺼내보고싶은 작품이 늘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