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의 치열한 항공전을 당시의 유명한 에이스들 (5기 이상의 적기를 격추한 사람의 칭호)
을 통해 알게끔 해주고 또한, 당시의 에이스들이 사용한 전투기의 설명, 에이스들의 에피소드
들을 각 진영별로 서술한 도서이다.
이 책은 독일의 소련침공 상황과 그 전개를 자세히 서술한 도서이다. 당시의 편지나 사료등을
통해 더욱더 면밀히 당시의 상황들을 알게 해준다. 2차대전 독소전에 관심이 있는분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
한 영국인 엽사가 인도의 식인호랑이들을 추적하는 과정 및 사냥기를 긴장감 있게 잘 묘사한
재미있는 도서이다. 비단 사냥이야기 뿐만 아니라 인도의 자연환경들도 간접적으로 나마
엿볼수 있고, 인도 주민들과의 감동적인 에피소드들 또한 눈여겨 볼만하다.
책의 내용들은 위급한 조난 상황에서의 살아남는 방법 등을 다루고 있지만, 자연을 이해하고
야외에서의 생활 방식등을 알고자 한다면 구매해서 읽어보면 좋은 내용의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