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국인 엽사가 인도의 식인호랑이들을 추적하는 과정 및 사냥기를 긴장감 있게 잘 묘사한
재미있는 도서이다. 비단 사냥이야기 뿐만 아니라 인도의 자연환경들도 간접적으로 나마
엿볼수 있고, 인도 주민들과의 감동적인 에피소드들 또한 눈여겨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