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효찬의 뻔뻔한 생각책 - 유쾌한 이노베이션 생각 수업
정효찬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1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서평을 목적으로 비전코리아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개성이 중요하고 그러한 개성을 표출을 해주는 것이 바로 일반적인 생각을 벗어나는 창의력을 기르는것이고 그러한 창의력이 표현이 되기 위하여서는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서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고 임하는 능력을 발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현직에서 대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경험을 하고 있는 사실들과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자신들만의 창의적인 생각을 볼수가 있는 책입니다.

 

창의력을 발휘를 하기 위하여서는 자신의 생각이 아닌 타인에 의하여서 주입이 되어버린 생각만이 아니라 상상력을 발휘를 하여서 만들어진 자신들만의 생각이 필요하고 그러한 생각을 가지도록 교육을 받은 것이 아니고 입시를 위하여서 주어진 생각만을 자신의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살았던 학생들이 청춘의 장이라고 할 수가 있는 대학에서 자신들만의 중요성을 발견을 해가는 과정을 잘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미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일정이 있지만 배우면서 발전을 거듭을 하는 과정속의 학생들과 어떠한 생각으로 그러한 결론을 얻었는지에 대하여서 의문을 들어내는 결론에 대하여서도 인정을 하면서 모든 것을 받아들여주는 선생님의 중요성과 그러한 생각들에 대하여서 자신들만이 만들어 낼수가 있는 일들을 받아들여서 결과물을 얻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속에서 발견이 되는 젊은 생각과 그 생각들에 대하여서 활동의 장을 열어주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면서 더욱 많은 것을 배우기 시작을 하는 과정속의 이들의 행동을 읽으면서 느낄수가 있는 부분은 창의력이 발현이 되어지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것을 받아들일수가 있는 사회의 중요성에 대하여서도 한번쯤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되고 있는 변기가 작품이 경우와 죽어있는 상어를 포르말린에 넣어놓은 데미안 허스트의 작품과 같은 경우에 거액을 주고 구입을 하고 그것을 미술관에 전시를 하면서 새로운 구상과 생각을 들어내고 있는 부분이라고 하고 인정을 하여주는 일면은 그동안에 교육을 받아온 생산적인 것이 최우선이고 그 외에는 불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처지에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지만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서 인정을 하면서 더욱 많은 인물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정제가 되어있지 않은 생각을 바탕으로 하여서 만들어가는 산물이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는 경우의 가치에 대하여서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