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내가 죽은 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영미 옮김 / 창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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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을 펼친 순간부터 달리기 시작해서 잠시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흥미진진한 한편, 책장을 덮을 땐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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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라이프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3
앨리스 먼로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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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사놓고도 집중할 시간이 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읽었다. 찬찬히, 한 편 한 편 음미하며 읽는 동안 사람을, 인생을 생각해보게 하는 소설. 책을 덮고나서 시간이 좀 더 지난 다음에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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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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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가 이런 소설도 쓰는구나...감탄, 또 감탄! 쉽고 재미있고 감동에 지인에게 권하지 않을 수 없었다. 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생기면 멋질 듯. 간만에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훈훈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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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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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게 시작해서 다소 의외의 방향으로, 뭔가 좀 허전하게 마무리됐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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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을 보라
마이클 무어콕 지음, 최용준 옮김 / 시공사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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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 기대하고 봤는데 요즘 흔한 타임슬립 이야기...다만, 거슬러간 시대와 인물을 생각하면 작가의 배포는 쫌 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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