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지키다
장바티스트 앙드레아 지음, 정혜용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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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술술 읽히지는 않지만 쉽게 덮을 수 없는
2. 바빠서 자투리 시간에 읽으면서 매번 ‘조금 더
읽고 싶다‘고 생각했던
3. 마지막 장에서 논스톱으로 다시 읽고 싶은
4. 소설은 대부분 읽은 뒤 알라딘 중고팔기 하는데
소장하고 싶은

네, 600쪽이 넘지만 가벼워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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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두 사람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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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늘 궁금했던 ‘그들‘의 ‘그 이후‘ 이야기. 김영하 작가의 소설집 중 최애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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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인절미예요
절미 언니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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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고이 모셔뒀어요. 머리 아플 때 꺼내보면 산책나온 기분입니다. 마성의 *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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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의 미래
알랭 드 보통 외 지음, 전병근 옮김 / 모던아카이브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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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즐겨읽는 작가들이 참여한 토론이라서 읽었는데 글쎄...꼭 찬반토론을 해야했는지 모르겠다. 불필요한 반론과 공격을 주고받느라 정작 주제는 깊이있게 들어가지 못했다. 차라리 포럼 형식이 좋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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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 어쩐지 의기양양 도대체 씨의 띄엄띄엄 인생 기술
도대체 지음 / 예담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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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가끔 웃게 해준 작가분이라 반가운 마음에 얼른 책 구입. 개인적으로는 그림보다 나지막히 들려주는 글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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