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식은 과학입니다 ㅣ 오늘 급식은
이광렬 지음, 신병근 그림 / 데이스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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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후추 때문에 세계가 뒤집혔다고?”

평소 먹던 음식에 이런 이야기가 숨어 있었다니! 알고 나면 밥 한 끼도 그냥 먹을 수 없게 되는 책.

김치 속 유산균부터 바삭한 튀김의 과학, 급식 카레 한 그릇에 담긴 세계사까지!

과학 이야기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역사와 문화, 세계를 움직인 인간의 욕심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게 참 흥미로웠어요.

그저 맛있게 먹던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왜 그런지, 그 안에 어떤 역사가 숨어 있는지 알아가는 재미!

초4 민준이에게도 멀게만 느껴질 수 있는 과학과 세계사를 우리 주변의 익숙한 음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공부하려고 펼친 책이 아니라 읽다 보면 궁금한 게 하나씩 생기는 책!

오늘 먹은 급식 메뉴도 다시 한번 떠올려 보게 되는 맛있고 흥미로운 지식 여행이었어요.

과학을 공부하는 것을 넘어 과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책,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오늘급식은과학입니다 #증정 #데이스타 #초등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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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식은 세계사입니다 ㅣ 오늘 급식은
권재원 지음, 신병근 그림 / 데이스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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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정

🍞 빵 하나로 프랑스 혁명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매일 먹는 음식에 이렇게 많은 역사가 숨어 있다니!

평소 익숙하게 먹던 음식들을 통해
농업혁명부터 실크로드, 대항해 시대와 식민 지배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에요.

어렵고 복잡한 연표를 외우는 대신
“왜 그랬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니
역사가 한결 재미있고 가깝게 느껴지더라고요. 📖

초4 민준이도 좋아하는 음식 이야기로 시작해
역사와 세계 문화를 함께 알아갈 수 있어 좋았어요.

한 그릇의 음식에도 사람들의 이동과 문화의 교류,
그 시대의 삶과 선택이 담겨 있다는 사실!

오늘 먹은 음식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한 번쯤 궁금해지는 책이에요. 🍛🍜

세계사를 어렵게 느끼는 초등학생에게
익숙한 음식으로 호기심을 열어 주는
흥미로운 세계사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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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초등 독해왕 : 고전편 - 교과 문해력과 논술 실력을 한 권에 ㅣ 오늘부터 초등왕
김민아 지음 / 주니어클랩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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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는 순삭인데 줄글은 왜 이렇게 장기전인가요…?
책 한 권 읽히려다 엄마 인내심부터 독해되는 중
그래서 만나본 《오늘부터 초등 독해왕: 고전편》!

20년 차 초등 교사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세계 명작 고전 14편을 한 권에 담았다고 해요.

오디세이아 부터 어린 왕자까지
이름은 익숙하지만 원작은 살짝 부담스러웠던 고전들!

핵심 장면을 따라 읽으니 이야기 흐름은 쏙쏙,
어려운 어휘도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요.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문제를 풀고,
인물의 선택에 대해 내 생각과 이유까지 써보는 구성 ✍🏻

책 읽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생각하는 힘과 표현하는 힘까지 함께 키울 수 있어요.

역사·문화·과학 배경지식까지 더해지니
한 편의 이야기가 또 다른 호기심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굿!👏

줄글 읽기가 아직 버거운 아이에게는 읽기의 자신감을,
독해와 논술을 준비하는 아이에게는 탄탄한 기초를!

독해력은 하루아침에 뚝딱 생기지 않으니까요.
오늘부터 고전으로 차근차근 읽는 근력 키워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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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1반 꿈 도둑 ㅣ 5학년 도둑 시리즈
김연희 지음, 이경석 그림 / 지구별아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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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커서 이거 할래!”
그렇게 바뀐 꿈만 벌써 12개는 되는 우리 아들

좋아하는 것도 많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그때그때 마음이 끌리는 것도 다른 아이

아직 어린데
벌써 하나의 꿈을 정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싶어요.

꿈이 없으면 없는 대로,
자주 바뀌면 바뀌는 대로,
아직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몰라도 괜찮잖아요.

그런데 어른들은 아이에게 자주 묻죠.
“커서 뭐가 될 거야?”
“꿈이 뭐야?”

어쩌면 아이들은 꿈을 찾기도 전에
꿈이 있어야 한다는 부담부터 배우는 건 아닐까요?

《5학년 1반 꿈 도둑》은 친구와의 비교, 부모님의 기대, 꿈에 대한 편견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흔드는 고민을 8가지 이야기로 들려주는 책이에요.

읽다 보면 아이뿐 아니라 어른인 저도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꿈이 꼭 직업일 필요도 없고,
남들보다 빨리 정할 필요도 없고,
한번 정한 꿈을 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아들아 뭐든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봐!
해보다가 재미없으면 다른 걸 해도 되고,
또 새로운 꿈이 생기면 그것도 좋고.

엄마는 네가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보다
네가 뭘 좋아하는지 알아가고,
스스로 선택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면 좋겠어.

우리 아이들이 남들이 정해 놓은 기준이 아니라
자기만의 속도로 꿈을 찾아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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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 따라 좌회전 우회전 ㅣ 호기심 뿜뿜 이상한 사회 2
해도연 지음, 이한울 그림 / 분홍고래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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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때부터 현미경을 사줘서
온갖 식물이며 곤충, 땅속까지
확대해 보기 바빴던 민준이🔬🐛🌿

망원경도 무려 5살 때 사줬는데
아직도 들고 다닌다는 거… 🔭😂

작은 것 하나에도 궁금한 게 많고,
“엄마, 이건 왜 그래?” 질문도 끊이지 않아요.

그런 민준이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작은 렌즈에서 시작해 바다와 숲을 지나
130억 년 전 우주까지 탐험하는 이야기!

하나의 발명품이 사람들의 생활과 생각,
사회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아이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과학·사회·역사·국어까지 교과와도 연계되어
배경지식을 넓히기에도 좋은 책이라
초등 아이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해요.

오늘도 질문이 끊이지 않는 민준이와 함께
호기심의 범위를 우주까지 넓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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