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때부터 현미경을 사줘서온갖 식물이며 곤충, 땅속까지확대해 보기 바빴던 민준이🔬🐛🌿망원경도 무려 5살 때 사줬는데아직도 들고 다닌다는 거… 🔭😂작은 것 하나에도 궁금한 게 많고,“엄마, 이건 왜 그래?” 질문도 끊이지 않아요.그런 민준이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작은 렌즈에서 시작해 바다와 숲을 지나130억 년 전 우주까지 탐험하는 이야기!하나의 발명품이 사람들의 생활과 생각,사회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아이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과학·사회·역사·국어까지 교과와도 연계되어배경지식을 넓히기에도 좋은 책이라초등 아이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해요.오늘도 질문이 끊이지 않는 민준이와 함께호기심의 범위를 우주까지 넓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