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누군가와의 관계를 통해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가끔은 선택을 할 때 주저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상대방의 생각을 알고 싶어 애를 쓰지만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확실함은 아마도 바른 선택을 위한 방법을 알려주리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만족감을 높이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경제학만의 기발한 해법은 아마도 나와 상대방이 함께 만족하는 선택을 할 수있게 해줄 것 같다. 그럼으로써 행동주의의 해법과 넛지의 기초를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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