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던 원작 대로.. 왕의 귀가 커지는 장면이네요~
하지만 그림이 심플해서 우리가 알던 그 임금님 맞나 싶어요~
그림이 달라지면 같은 장면도 이리 달리 느껴질 수 있군요~~
요것이 바로 패러디 그림책 보는 맛 아니겠습니까???ㅋㅋㅋ
커다란 왕관으로 귀를 가리려 했던 444대왕!!
그 왕에게는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이 왕도 다른왕들처럼 요절했을까요??
도대체 왕들은 왜 죽어나간 것일까요???
수 많은 궁금증을 남긴채
리뷰를 마무리 하기엔... 너무 아쉬우니...
결론을 슬~~쩍 알려드리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