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살인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첫장부터 지하 아이돌 멤버 중 한명이 소속사 대표를 죽인 이야기가 시작되고 범인이 밝혀진 상황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이끌어갈까 궁금했는데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일본 지하아이돌이라는 말은 처음 들었지만 현실고증을 잘 한 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