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보다 작은 책.책읽기를 멀리하던 사람도 한 번 읽어볼까 싶게 만드는 사이즈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밤에 읽었으면 더 무서웠을… 낮이라 금방 읽었네요 뒤에 나오는 앙케트에 대답하다가 더 무서워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