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들은 자라서 어디로 가나
이경란 지음 / 강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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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노는 사람‘이라서 장모를 돌보게 된 백호종. 그를 비롯한
K-아재들의 속물 근성을 보니
코끝이 찡해지며 어쩌면 그들을 이해할 것 같기도...
간만에 걸림 없이 잘 읽히는,
탄탄한 소설을 만났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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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개 옮겨 적기 - 제5회 동주문학상 수상시집 달을쏘다 시선 8
강주 지음 / 달을쏘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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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밤, 눈송이처럼 녹아 사라질 너에게, 가닿기 위한, 무수한 손짓들로 ,가득한 시집이다. 이 겨울밤, 낯설고도 휘황한 아름다움의 세계로, 나를 밀어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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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따라 산문 여행 - 명사십리에 해당화 필 무렵
방민호 엮음 / 예옥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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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한테 선물 받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재미가 쏠쏠합니다. 볼수록 귀한 책이란 생각이 들고
요즘 읽을 게 없다고 투덜거리는 친구놈들한테 막걸리 대신 권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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