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들은 자라서 어디로 가나
이경란 지음 / 강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단지 ‘노는 사람‘이라서 장모를 돌보게 된 백호종. 그를 비롯한
K-아재들의 속물 근성을 보니
코끝이 찡해지며 어쩌면 그들을 이해할 것 같기도...
간만에 걸림 없이 잘 읽히는,
탄탄한 소설을 만났다.
강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