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봄이 올 거예요 - 세월호 생존학생과 형제자매 이야기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 창비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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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년... 떠난 아이들이 안타깝고 남겨진 이들이 염려되었다. 특히 어린 나이에 형, 누나, 동생을 떠나보냈을 형제자매들. 슬픔을 보듬고 함께 손잡고 이 시간을 견디고 살아가자고 가만히 기도해본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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