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어먹는 중학 영단어 1800 (스프링) - 60일 완성
김승영 외 지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0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쉽게 단어를 외울 수 있다는 선전들이 많지요. 
다양한 것들이 소개되지만 
결국 영어는 시간을 들이고 공을 들여야만 그 열매를 얻을 수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뜯어먹는 중학 영단어1800은 알차게 잘 만들어져있어요.
한 두 번 읽어서는 금방 잊어버리지만 꾹 참고 계속적으로 다시 읽고 다시 읽기를
반복하다보니 기억이 확실해지고 뒤에는 몇 번만 읽어도 절반이상이 바로
기억에 남더라구요.
성실하게 반복해서(믿어지지 않더라도 반드시 효과가 있음을 믿고) 읽다보면
좋은 결과 얻게 될거예요.
우리 아이와는 6학년1학기 봄방학 때부터 시작해서 틈틈이 읽기만 했는데
겨울방학이 되니 수월하게 술술 진도가 나가면서
기억에 남게 되더라구요.
일일이 스펠링 외면서 넘어가지 말고  
읽고  뜻을 기억하는 정도로 넘어가다보면
쉽게 뒤에는 스펠링도 쓰게 되지요.
한 권으로 꾸준하게 책이 너덜너덜해지도록 익혀보세요.
영어는 왕도가 없다는 것만 믿으면 절반은 성공이지요.
이정도의 영어단어를 기본으로 가지고 있으면
조금씩 새로운 것을 보태어가다보면 어휘력에서 힘들지는 않을거예요.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에게 적극 강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