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봉되지 않은 내일이 있다는 것이 내겐 기쁨입니다. 예측하지못한 무엇인가가 내일 내게 찾아올 것이란 기대감, 그것이 내 삶의 반짝이는시간을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는거죠. 무기력해져간다고 느끼게 되는 사십대 끝자리, 그런 반짝이는 시간을 맞고 싶습니다. 신간 평가단에서 말이지요. 2. 아이의 참고서를 구입한 리뷰를 제외하곤 올린 적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