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파 탐험대 과학 : 물질 3 (본책 + 워크북 + 물을 쏙! 초간단 잔디키우기) - 모습을 바꾸는 물 편 ㅣ 셀파 탐험대
박세준 지음, 차명호 그림, 유주민 감수 / 천재교육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천재교육의 오래된 학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시킨 셀파탐험대와 만나면서 아이들이

만화를 읽는 동안 스스로 퀴즈를 풀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고 있고,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즐겁고 재미있는 셀파 탐험대와 만납니다.

'과학 괴물로부터 소중한 물을 지켜라'라는 특명을 받게 되는 탐험대원들과

함께 실제로 탐험대원이 되어서 신나는 모험속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정식 과학 구조대로 활동하게 된 유일한 박사와 S-CHILD는 다래 누나를 만나기 위해서

본부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래 누나는 보이지 않습니다. 분위기가 조금 이상해 보입니다.

역시나 함정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본부에서 빠져나오게 된 유일한 박사와 S-CHILD은

다음 날 아침 과학 구조대 본부에 누군가 몰래 침입한 사건이 일어났다는 뉴스를

보는데, 침입자가 유일한 박사와 S-CHILD라는 방송이였습니다.

 

 

유일한 박사와 S-CHILD 아이들이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에

과학 괴물 워터미네이터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유일한 박사와 S-CHILD는 과학

괴물을 물리쳐야 하는데 다래 누나도 없고, 이들 앞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흥미진진해 집니다. 워터미네이터는 도시의 물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없애버리기

시작합니다. 유일한 박사와 S-CHILD는 크레이지의 과학 괴물을 물리치게 될까요?

 

 

학습만화와 주제와 관련된 흥미로운 문제들, 사진으로 만나보는 실험 노트,

학습 정보들이 한 눈에 정리되어 있고, 실전테스트를 풀어보면서 무엇을 배웠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용어 사전에는 어려운 용어들도 쉽게 설명하여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초간단 잔디키우기를 키워볼 수도 있어요. 아이들이 하루하루 어떻게 자랐는지

확인하면서 재미를 느끼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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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도 깜짝 놀란 노벨상 - 노벨상은 왜 살아 있는 사람에게 줄까? ㅣ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10
윤신영 지음, 이윤하 그림 / 동아엠앤비 / 201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노벨상이라고 하면 일반인들은 꿈꿀 수 조차 없는 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로 만나보게 된 '노벨도 깜짝 놀란 노벨상'에서

노벨상이 어떻게 생겨나고, 왜 세계적인 상이 되었고, 수상자들은 어떻게 결정되는지의

궁금증을 풀어갑니다. 100년이 넘는 노벨상 역사를 수지와 함께

노벨상 방송 만들기를 하면서 배워 보도록 합니다. 토론왕 시리즈를 읽으면서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배우게 될것이라는 생각이 하게 만듭니다.

 

국왕의 먼 친척 수지는 노벨상 방송을 만들려고 합니다. 노벨상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수지는

대대로 노벨상 시상식을 준비하고 있는 가족과 함께 지내게 됩니다.

이모에게서 노벨상에 대해서 노벨 방송을 듣습니다. 스웨덴의 기술자이자 발명가였던

'알프레드 노벨'이 죽으면서 남긴 유언에 따라 만들어진 상으로, 10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수많은 사람에게 수많은 상을 수여하게 된 것입니다.

 

 

 

노벨상은 새로운 발명과 발견을 해서 인류의 삶을 더욱 나아지게 하거나 지식의 한계를 넓힌

사람, 평화를 이끈 사람 뛰어난 문학 작품을 쓴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자연과학분야와 평화, 문학, 경제학까지 6개 분야가 있습니다. 노벨상의 시상식은 12월 10일

노벨이 세상을 떠난 날 열립니다. 엉뚱한 실험으로 상을 받은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물리학상의 시작과 화학상, 물리의학상으로 새로운 시대를 만나고,

문학상, 평화상, 경제학상은 세상을 바꾸기도 합니다.

스캔들에 휩싸인 노벨상에서는 노벨상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게 됩니다.

 

 

 

 

노벨상이 대단한 것은 사실이지만 세상에서 유일하게 가치 있는 상도 아니고,

상을 받지 못했다고 위대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수지의 괴짜 노트를 보면서 몰랐던 궁금증도 풀리고, 즐거움을 선물받는것 같습니다.

토론왕 되기를 보면서 더 많은 정보를 알게 되고, 노벨상에 대한 문제풀이도 있고,

노벨상을 타신 분들의 연설문도 들어봅니다. 재미난 읽을거리를 읽어보면서

실재로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

창의적으로,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토론왕 시리즈를 읽다보면 혹시나 아이들이 토론을 할 일이 있다면 누구에게

뒤지지 않는 실력으로 토론을 하게 되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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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거야 ㅣ 꿈공작소 16
황위친 글.그림, 남은숙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어렸을때 아이들은 모든것이 자기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다 내거야'라는 책에 있는 곰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아이들이 자기의 생각을

조금은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참 좋을것 같네요.

 

털복숭이 곰이 제일 좋아하는 말은 ' 이건 내 거야'

무엇이든지 보이는 것은 모두 '이건 내 거야'라고 하는 욕심많은 곰 때문에

숲 속 나라 동물들이 하나둘씩 다른 곳으로 도망치고 말았습니다.

남아있는 작은 토끼들은 땅굴 안에서 숨어 지내고 있었답니다.

어느날 당근을 먹기 위해서 굴 밖으로 나와 싱싱하고 달콤한 당근을 맛있게 먹으려고 했지만,

털복숭이 곰이 나타났어요. '이건 내 거야'

당근을 좋아하지도 않는 곰은 토끼들을 쫓아내고, 당근까지 몽땅 빼앗아 버렸어요.

 

 

당근밭에서 도망간 토끼들은 성 안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하고 있었지만,

그곳에 찾아와서 털복숭이 곰은 '이건 내 거야'

털복숭이 곰은 숨바꼭질 놀이를 하고 싶었지만 혼자서는 할 수가 없었어요...

숲도, 꽃밭도, 당근밭도, 강물도 모두 털복숭이 곰이 차지하게 되었지만

하나도 기쁘지 않았습니다. 함께 놀던 작은 도끼들과 다른 동물 친구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동물 친구들과 함께 놀고 있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털복숭이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아이들과 이야기 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털복숭이 곰이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 확인하게 되고,

혼자 사는것은 행복하지 않고, 기쁘지도 않습니다.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입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털복숭이 곰처럼 욕심을 부리지 않겠지요.

욕심을 부리면 어떻게 된다느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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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는 논리 수학에서 배우다
오다 도시히로 지음, 신명분 옮김 / 하늘아래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수학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연산도 중요하지만 사고력 수학도 많이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논리 수학이라니...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것 같습니다. 큰 아이가 수학 지역영재학급 수업을 받으면서 수학에 대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만족하는것 같지만 많이 어려워 하기도 하고, 생각을 많이하게 하는것 같더군요.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논리적 사고를 습득하는것이 필수입니다. 논리의 룰을 이해하고, 논리를 구성하는 힘을 습득하면서는 시행착오를 거치기도 할 것이고, 이렇게 수학에서 필요한 논리적 사고는 일상생활에서의 응용력을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학교 교육에서 충분히 지도하고 있지 않는 논리 수학을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는 논리 수학에서 배우다'에서 수학으로 배우는 논리의 원칙, 수학으로 배우는 논리의 룰 (명제, 대우. 배리법, 집합, 경우의 수) 논리적 사고를 위한 수학 트레이닝을 통해서 논리 수학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새로운것을 접하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 엄마로서도 즐거워 지더군요. 아이들이 수학은 참 좋하고 있습니다. 평소 논리를 접하지 않은 사람이 갑자기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지는 않으니, 시간을 가지고 논리를 접한다면 직감으로 답을 내기 전에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내년에 수학을 배우는 방법이 바뀐다고 하던데 불안함을 갖기 보다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수학에 대한 접근을 이끌어 주는것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먼저 접하고, 학교에서 다시 배운다면 아이들이 새로운 수학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서술형 논술문제 대비 중.고등학생의 논리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필독서로 초등학교 6학년인 큰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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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수학법정 3 - 도형 ㅣ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15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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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법정에서 만난다는것은 신선함으로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리학 교수가 수학과 관련된 책을 쓰셨다는 사실도 궁금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대학과 KAIST 시절 동안 과외를 통해 수학을 가르치셨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의 기초가 잡혀 있어야 하지만 수학을 어렵고, 힘들게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과학공화국 수학법정은 초등학교 과정에서 발췌 하였고,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합니다. 수학의 개념을 어쩌면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을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법정에서의 재판과정을 통해서 수학을 딱딱하지 않게 소개하고 있기도 합니다. 책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생활 속에서 수학을 쉽게 적용하고, 수학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될 것입니다. 수학법정속에서 수학과 즐거운 만남을 시작해 봅니다.

3권으로 만나 도형에서는 도형의 합동, 사각형, 피타고라스 정리, 넓이, 입체도형, 그리고 교과서 밖의 수학에 관한 과학 사건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사건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속에 문제를 수학법정에서 풀어보게 됩니다. 수학성적 끌어올리기에서는 사건 이야기와 연관된 수학을 자세하게 알게 해 줍니다.

단순히 기계적으로 공식을 외워 문제를 풀고 있는 아이들은 수학 교육을 논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것 같고, 바뀌고 있는 수학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올바른 논리는 수학 문제를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기 때문에 논리적인 수학 참 중요합니다. 수학문제를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수학법정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수학에 빠져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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