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도둑 7 - 조선 전기 1 ㅣ 메이플 스토리 역사도둑 7
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이운우 감수 / 서울문화사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역사를 알아가는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재미있게 가르쳐줄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체험학습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역사도둑과 함께라면

역사를 더 재미있게 알게 되겠지요. 역사도둑 7권으로 조선 전기를 알아가도록 합니다.

훈구파와 사림파의 대립도 생생하게 느끼게 될것입니다.

도둑시리즈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새로운 내용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역사도둑 속으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신진 사대부와 함께 조선 그룹을 세운 익후는 정도전의 충고에 따라 명은 섬기고,

여진족과 일본은 존중하며 서로 평화롭게 지내고자 하지만 조선식품의 압록강 닷컴

홈페이지가 여진족 해커들의 공격으로 초토화되고, 최윤덕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고,

불새가 미로팀의 스파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잡게 된 익후는 불새에게서

은 선비님과 있었던 이야기, 똥개를 잡았고, 꿈속에서 똥개를 만나 똥개에게서 들은 이야기,

그리고 잠에서 깨어난 후 은 선비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된 이야기까지

모든 사실을 털어놓게 되고, 진실은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역사의 흐름과 핵심이 자동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만화 역사도둑.

미로, 토모, 불새, 리아, 똥개, 이익후 등 등장인물들과 역사속 인물들이

함께 이야기를 전개시키고 있습니다.

 

 

 

학습만화로 역사를 만나보고, 한국사 완전정복에서 다시 역사를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역사도둑 7> 핵심정리는 책을 읽고,

다시 읽다보면 역사를 이해하기가 더 쉬워질 것입니다.

워크북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실전테스트를 하는것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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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세계명단편 2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45
기 드 모파상 외 지음,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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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세계명단편을 읽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작품부터 만나게 해 주어야 할지 많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를 많이 보아왔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 나온 공부가 되는 세계명단편 시리즈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주리라 생각을 하고 만나게 되어습니다. 단편 하나 하나 읽어가면서 재미를 느끼는것 같더군요. 아이들이 중, 고등학교의 학과 수업이나 교과서를 통해 반드시 배우게 되는 문학 작품들도 만날 수 있지만 세계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작품들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드 모파상 '목걸이'에서 보았듯이 인생이란 사소한 일 하나로 송두리째 무너져 내리기도 하고, 누구도 누릴 수 없는 행복을 누릴수도 있으며, 욕심은 더 큰 화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고, 기 드 모파상 '의자 고치는 여자'에서 베르트랑 후작의 저택에서 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토론을 하다가 55년 동안 한 사람만을 그리다 죽어간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의자 고치는 여자가 약사 슈케씨를 짝사랑한 이야기, 엘린 펠린 '저세상으로'에서는 죽은 뒤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저세상으로에서는 가난하고 술을 좋아하는 마테이코 할아버지가 천국에 가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던 니콜라이 신부는 지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마음가짐의 차이가 천국과 지옥을 나누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도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을 것입니다. 장 지오노 '나무를 심은 사람'은 캐나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발표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프리드리히 실러 '빌헬름 텔' 다섯가지의 단편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어떠한 생각을 했을까요?

 

 

작품속에 담겨져 있는 많은것들을 느끼게 되었을 것입니다. 예술성 높은 세계 문학의 감동과 위대함이 전달되고, 아이들의 감성과 인간 및 세계에 대한 생각도 변화를 가져오게 될것이며,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사고력을 길러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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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ㅣ 왜 안 되나요? 시리즈 18
채화영 지음, 최지영 그림 / 참돌어린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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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가 환경이 오염되고, 그로 인해서 지구가 뜨거워지고, 비가 많이 와서 홍수가 나기도 하고, 태풍이 몰아치고, 지구 곳곳에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동식물들이 아파하는것도 자연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의 일부입니다. 이렇게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는 지금 더이상은 생태계가 파괴되어서는 안된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아이들도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를 보면서 생태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것입니다.

 

 

컴퓨터 게임을 많이 좋아하는 친구들과 박물관 견학을 하기로 했지만 가고싶지 않은 진수는 엄마에게 혼날까봐 친구들과 함께 박물관으로 향하게 되고, 친구들과 흩어져서 박물관을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박물관을 돌아다니던 진수는 다시 게임을 하게 되고, 주위가 캄캄해졌습니다.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대답하는 사람이 없고 어디에선가 소리가 들립니다. 전시실에 박제된 아폴로모시나비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꺼내달라고, 그러면 진수를 박물관에서 나가게 해 주겠다고 합니다. 아폴로모시나비와 함께 나비의 동생을 찾아다니면서 만나게 되는 생태계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확인하면서 진수는 많은것을 느끼게 됩니다.

 

 

 

 

생물과 생물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아 조화를 이루는 생태계의 모습은 우리 사람들에게도 무척 중요합니다. 이 세상이 만물이 다 연결되어 있어서 고리 하나라도 끊어지면 동식물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큰 해가 될 것입니다. 환경 파괴는 인간 자신을 스스로 파괴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는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자연과 생태계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많은것을 알게 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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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꿈꾸는 다락방 2 : 친구 편 - 국내 최초 꿈 실현 멘토링 학습 만화 ㅣ 코믹 꿈꾸는 다락방 2
Team.신화 글.그림, 이지성 원작, 오정택 감수 / 국일아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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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꾼다는것은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입니다. 생생하게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는 R=VD의 공식처럼 아이들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될것입니다. 꿈꾸는 다락방을 보면서 아이들이 꿈을 구체적으로 꾸게 되고, 그 꿈을 향한 발걸음을 걷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코믹 꿈꾸는 다락방' 2번째로 만나게 되는 주인공은 '많은 친구를 사귀고 싶은 꿈'을 가진 평범한 소년이랍니다. 그 소년과 함께 R=VD의 공식으로 어떻게 꿈을 이루는지 함께 보기로 합니다.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얼굴도 잘 생긴 현이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말 더듬는 버릇 때문에 친구들 앞에 서면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영미라는 아이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그 아이를 부러워 하게 되죠. 영미와 마주치게 된 현이는 영미에게서 VD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게 되고, 상상하게 됩니다. 한편 꿈꾸는 다락방 본부에서는 회색 바이러스 피해에 대한 회의를 하는데, 요원을 감염시켜서 본부에 침투하게된 회색 바이러스가 나타나 본부의 요원들을 모두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 순간 대장님이 회색 바이러스를 자르고 리비를 탈출 시키게 됩니다. 리비와 클링이 들어간 책을 발견하게된 현이는 책을 집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꿈속이라도 좋아 상상 속의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말을 남긴 현이의 앞에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리비와 클링을 만나게 되고, 회색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됩니다.

 

 

 

세상의 모든 긍정 에너지를 부정 에너지로 바꾸려는 회색 바이러스의 음모앞에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힘은 어떤 난관도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꿈꾸는 다락방을 읽은 아이들이라면 긍정 에너지로 넘쳐나겠지요... 꿈이 없는 아이들이라도 꿈꾸는 다락방을 읽다보면 어떤 꿈을 꾸어야 할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될것 같습니다. 꼭 필요한 꿈... 꼭 이루어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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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에! - 멈춰샘의 ‘학교 폭력 함께 멈춰!’ ㅣ 학교가기 신나! Project 2
정우진 지음, 정혜원 그림, 표영학 멈춰샘 / 핵교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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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올라가는 큰 아이 때문에 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특히 왕따나 학교 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와 TV 드라마로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보여주고 있어서 걱정을 더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드라마에서 폭력적이던 아이들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실제로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많이 변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게 되더군요.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부모라면 모두 걱정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들이 왕따를 당해서도 안되겠지만, 다른 아이들을 왕따 시켜서도 안될것이라는 사실을 꼭 이야기 해 주고 싶어집니다. 모든 아이들이 착하고, 슬기롭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무 걱정없이 아이들이 공부만 할 수 있다면 말입니다.

 

친구 사이에!라는 책은 괴롭힘을 당하는 구하늘과 구하늘을 괴롭히는 방주먹의 모습을 보면서 실제로 저런 아이들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마음이 아파오더군요. 너무 괴롭혀서 구하늘은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선생님께서 체육시간에 멈춰 놀이를 하셨어요.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에게 '멈춰'를 외치면 상대방 아이가 움직임을 멈추라고 하셨지만 멈춰 놀이는 방주먹에게 소용이 없었어요. 하늘이의 아픔을 알아더라면 더 잘해주어야 하는게 아닌지...ㅠㅠ 멈춰를 외쳐주던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하늘이는 위기를 모면하게 되었지만, 얼마나 많이 아팠을까요?

 

 

 

스승의 날 특집으로 '멈춰 운동'을 하는 선생님의 인터뷰를 하는 모습에서 친구 사이에!라는 동화책이 나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학교 폭력은 정말로 나쁜것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될 것입니다. 학교 폭력을 당한 아이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볼때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모든 아이들이 책을 읽어보고 하늘이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이해해 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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