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No.05 - 종합학습만화지 ㅣ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 5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공부를 해야하는 아이들 딱딱한 공부라고 생각하기 보다 종합학습만화를 보면서 만화도 보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보물섬 5번째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책인데 조금 늦게 만나보게 되었네요...^^
 
 수학과학 영역으로 얼레벌레 곤충킹, 라바 에코툰, 짱구 수학추리퀴즈,
홈즈 vs 루팡 수학대전을 볼 수 있고, 인문사회 영역으로 WOW 잉글리시,
종결자 고드래뽕, 신나는 사회개념 100, 한국을 뒤흔든 60명의 인물들을 봅니다.
예체능 & 창의인성 영역으로 파이팅 야구왕, 신들의 계보, 쾌걸소녀 스타도전기,
내일탐구소에서 만난 한의사의 직업세계은 손목의 맥으로 진단하고,
가느다란 침으로 치료한다는 내용으로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것 같아서 더 궁금해 합니다.

 

만화도 보고,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월간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은 워크북과 학부모가이드북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지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워크북에 있는 논술 돋보기, 영어, 사회, 과학, 국어, 수학, 역사 나침반은
아이들이 문제를 풀어보고, 부모님과 함께 한번 더 볼 수 있다면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아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물섬 6월호도 나와 있으니 아이가 또 보고싶다고 할것 같은데요...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니...^^

 

융합인재교육을 위한 초등통합교과영역을 한권으로 만날 수 있는 보물섬과
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다시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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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부터 시작해야 SKY 간다 - 초등학교 때 진로 결정 핵심 마스터 북
이승훈.김나연.최윤지 지음 / 지상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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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최종목표가 무엇일까? 대학을 잘 가는것, 아니 좋은 직장에 다니는것, 아니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것. 모든 것이 아이들의 목표가 될것 같다. 아이들이 좋은 직장을 다니고,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할려면 먼저 열심히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in 서울이 어렵다고들 말을 많이 한다. 그렇다면 소히 말하는 SKY 대학에 갈 수 있는 아이들은 얼마나 될까? 얼마나 노력을 하고, 얼마나 공부를 해야 그곳에 들어 갈 수 있을까?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그곳에 들어가는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를 했을까? 이제부터 시작이다...^^

 

'초등 4학년부터 시작해야 SKY 간다'는 책을 만나면서 우리 아이 벌써 4학년을 지나왔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겠지,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노력한다면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지 않을까. 책을 들여다보면서 도움을 받기로 한다. 좋은 대학을 나오고, 좋은 스펙이 있어도 일을 못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공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도 넘쳐나고 있다. 이런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설계된 초등 4학년만이 SKY 간다와 성적을 외면하는 대학은 없다라는 두파트로 나뉘어져서 글을 만날 수 있다. 세상은 점점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말을 들을때면 무서운 생각이 들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에 이런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할지 생각해 보지 않아도 알 것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신 차려야 살아남는다, 직업세계는 어떻게 변하는가? 진로설계에 발맞춘 입시로드맵와 진로상담사례들은 내가 직접 진로상담을 하고, 그 답을 찾으려는것 같이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보게 되었다. 정신과 태도를 바꿔야 성적이 오른다, 공부 방법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이렇게 소제목을 보더라도 공부의 중요성은 어쩔 수 없나보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은 그만큼 좋은 대학, 좋은 직업을 갖을 수 없겠지만,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또 좋은 대학, 좋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아이를 어떻게 하면 좋은 대학, 좋은 직업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다. 잘못된 영어 학습법과 사교육의 폐해, 영어 과외 시킬 때의 요령을 읽어 보았다. 내 아이가 좋은 대학, 좋은 직업을 가질 수만 있다면 내가 공부를 해서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부모가 되어야겠지. 공부뇌를 만들어줘야 한다고 한다. 아~~ 어렵고도 어려운것이 아이들을 잘 키우는것이라는것. 그래도 노력하면 안되는 일이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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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 3 ㅣ 지식이 열리는 신나는 도서관 8
김정연 엮음, 김홍 그림 / 가람어린이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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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내용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도 많이 자라겠지요.

우리 고전은 아이들이 읽어야 하고, 기억하고 있어야 할 이야기들이 참 많습니다.

어렵기도 하고, 이해하기 쉽지 않을때가 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것 같은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에서는 교과서에 수록된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우리 고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권의 책으로 우리 고전을 쉽게

이해하고 논술의 기초를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아기 장수 우투리의 탄생과 외로운 싸움을 담은 이야기 아기 장수 우투리,

도술로 억울한 사랆들을 구해 주고 사라지는 전우치의 이야기 전우치전,

알에서 태어나 온갖 고난을 극복하고 나라를 세운 주몽의 이야기 주몽 신화,

양반의 체면을 걸고 배 비장과 방자가 한판 내기를 펼치는 배비장전,

똥구덩이에 빠진 북곽 선생 앞에 무서운 호랑이가 나타나고, 인간에 대한

호랑이의 꾸짖음을 담은 박지원의 소설 호질,

바보 온달이 평강공주와 혼인하고 훌륭한 장군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온달전,

인현왕후와 장희빈의 이야기를 소설로 만날 수 있었던 사씨남정기,

운영과 김 진사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담은 소설 운영전,

신비로운 능력을 가진 유충렬이 전쟁에 나가 백성을 구하는 군담소설 유충렬전

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읽기 위해서는 먼저 줄거리를 읽어보고,

본문을 만나봅니다. 논술실력을 쑥쑥 올려줘요 짧은 글짓기, 페이지의 이해력을 길러요,

사고력을 길러요, 논리력을 길러요를 생각해 보면서 책을 다시 한번 더 읽어봅니다.

책을 읽다보면 옛 사람들의 깊은 생각과 놀라운 재치에 감탄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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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세계사 세트 - 전3권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5월
평점 :
품절


 

3권의 책 속에 세계사가 들어있습니다. 세계사의 내용과 이미지들이 가득 들어있는 공부가 되는 세계사 1권부터 3권까지 책을 읽다보면 세계로 여행을 떠난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만들기도 합니다. 아니 세계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길러주는것 같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세계사의 내용이 즐겁고, 재미있게 다가오는것 같았습니다.

 

 

집단생활을 시작했던 인간 도시와 국가의 생성, 문명이 무엇때문에 탄생되었는지, 전쟁이 일어난 배경,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의 탄생 등 세계사가 재미있고 쉽게 술술 읽히면서도 세계 문화와 역사의 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던것 같고, 세계 4대 문명, 오리엔트, 르네상스, 계몽주의 등 단어만 들어서는 어려울것 같은 내용들도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글로벌 세상이 되었습니다. 세계의 주역으로 성장하기 위해 세계사를 이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것입니다. 직접 세계여행을 다니면서 아이들의 눈을 뜨이게 해 주면 좋겠지만, 그럴만한 여건이 되지 않으니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면서 아이들이 세계여행을 하는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공부가 되는 세계사는 흥미를 줄것입니다.

 

공부라고 생각하면 하기 싫고, 지겹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즐기면서 하는 공부, 책을 보면서 기억에 남기게 만드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의 맛과 재미를 느끼게 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또 어떤 내용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을지 많은 기대가 되는데요... 다시 책을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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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세계사 3 : 근현대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50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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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한장 한장 책을 넘길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역사, 한국사도 어렵지만 세계사 또한 많은 어려움을 느낍니다. 초등 5학년때부터 시작되는 한국사, 중학교에 들어가면 세계사를 배우게 되겠지만, 역사는 빨리 알아가는것도 좋을것 같더군요. 중학교에 들어간 아이는 세계사 공부를 했었는데, 중학교 사회에서 세계의 지리를 배우면서 세계사를 배웠던것이 많은 도움을 주었던것 같습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나온 세계사는 조금은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풀어놓은것 같아서 초등학교 아이들이 읽는데에도 무리가 없어 보였습니다. 근현대사의 내용을 볼 수 있는 공부가 되는 세계사 3권을 보기로 합니다.

 

인간 중심과 산업 사회로의 이동인 근대 사회 속에서 문화를 부활시킨 르네상스, 타락한 종교에 맞선 종교 개혁, 동방 무역을 위한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고, 강해진 국왕의 권력과 절대 왕정 시대를 알게 됩니다. 근대 세계를 연 철학과 과학 그리고, 시민혁명과 자유주의 운동 등 근대 사회의 세계사를 들여다볼 수 있었고, 세계가 하나로 이어지는 현대 사회의 내용은 아마도 우리가 지나온 그 길 속의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대 사회 연표와 현대 사회 연표를 보면서 세계사를 다시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쉽지 않은 세계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세계사를 읽으면 좋은 이유가 세계사에 흥미를 갖게 만들어 주고, 세계사의 개념도 잡아주고, 글로벌 안목을 높이고,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고,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게 만들어 주는 공부가 되는 세계사를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면 좋을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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