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35 -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35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서울문화사 / 201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방학이 끝나갑니다. 코믹 메이플스토리 수학도둑과 함께 방학 마무리를 해야할것 같네요.

심화된 학습내용도 만날 수 있고 역사 속의 이야기와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과

원리를 이야기로 들을 수 있습니다. 수학도둑 시즌 1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면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거예요. 쉽고 재미있게 느낄지도 모릅니다.

수학도둑은 아이가 많이 좋아하는 친구 같은 책입니다.

35권의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지 많이 궁금해 하면서 책장을 넘겨봅니다.

 

성으로 진입에 성공한 니힐 사제는 도도와 마주치면서 두사람의 결투가 시작됩니다.

이데아가 나타나자 니힐사제는 얼굴을 가리면서 사라져 버립니다.

도도와 이데아는 카이저와 티어를 만나게 됩니다. 도도는 수학도둑이라고 오해를 받고 있습니다.

도도는 수학도둑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요? 이데아가 성으로 들어오면서 야옹 할아버지를 협박해서

힌트를 얻게되었다고 합니다. 다리의 퍼즐을 풀어서 성으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한편 계꼭 아래로 떨어진 벨데로스와 크리스티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기본도형이란 무엇일까? 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각과 각도란 무엇일까요? 유클리드는 누구인가요? 수직과 평형에 대해 알아볼까요?는

아이들이 학습만화를 읽고, 논술형 문제 대비와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하여

수학을 7개 영역으로 자세히 나누어져 있습니다.

독자참여공간으로 전문가에게 문제를 물어볼 수도 있고, 수학워크북 심화편에서는

영역별, 능력별 문제 풀이 및 정답과 캐릭터 수학퀴즈를 통해

실력을 테스트 할 수도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선의 선비 정신 - 쉽 없이 탐구하고, 바르게 행하여 역사를 이끌다! 토토 생각날개 26
황근기 지음, 이선주 그림 / 토토북 / 201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이 공부를 해야하는것은 당연한것, 조선의 선비들도 공부를 하였겠지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공부를 했는지 아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였습니다. 조용히 가만히 앉아서 공부를 했을수도 있지만, 자신만의 방법이 있었을것 같아요. 조선의 선비 정신은 어떠한 것인지 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갖고 싶어집니다. 선비들은 평생 동안 공부하고 실천하며 지켜 왔던 삶의 가치들을 아이들도 본받아 바른 인성과 잠재력을 갖추어서 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커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대사헌이라는 높은 벼슬에까지 올랐던 김덕함은 검소한 삶을 산 선비로 유명합니다. 높은 벼슬에 올랐지만 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가난했던 김덕함의 삶을 들여다 봅니다. 태종 때 사관을 지낸 선비로 한 나라의 역사를 기록하는데 매우 중요한 일을 했던 민인생은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한 사관이었다고 합니다. 짧은 일화를 들어봅니다. 대한 제국 시기에 활동한 선비이자 의병장이였던 최익현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에는 뜻을 굽히지 않고, 부당한 것에는 당당하게 맞설 줄 알았던 선비였습니다. 충분히 높은 벼슬에 오를 만큼 학문이 뛰어났던 백인걸은 출세를 위해서 신의를 버리고 남과 타협하는 일은 결코 하지 않아 늦은 나이에 벼슬길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벼슬에 올라서도 당파 싸움을 비판하는 바른 말을 하는 바람에 귀향살이를 했던 선비입니다.


 

 

새로운 농사법을 개발하고,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백성을 위한 정치를 펼쳤던 황희는 백성의 삶을 우선으로 생각한 너그럽고 현명한 정치를 펼치신 분이십니다. 왕자에게 호통을 친 선비 홍흥, 판서의 바둑판을 엎어 버린 선비 김수팽, 왕을 나리라고 부른 선비 박팽년, 쉰아홉 살에 과거에 급제한 선비 김득신을 통해서 조선의 선비 정신을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본받아야 할 선비정신으로 쓰여져 있는 글들은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듯 합니다. 청렴하고 검소한 마음가짐, 진신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가짐, 서슴지 않고 바른 말을 하는 마음가짐, 어질고 너그러운 마음가짐, 엄격하게 법을 따르는 마음가짐, 낮은 자리에서도 성실하게 자신의 일을 해내는 마음가짐, 절개를 지키는 마음가짐, 배움을 탐구하고 실천하는 마음가짐은 본 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한국단편 읽기 3 지식이 열리는 신나는 도서관 10
김정연 엮음, 김홍 그림 / 가람어린이 / 201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이라면 알아야 할 한국단편을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시리즈로 읽어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읽고 있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번에 읽을 수 있어서 더 재미를 느끼고 있는것 같아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한국단편은 아이들의 생각을 더 넓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장기의 소년이 아버지에게서 느끼는 배반감으로 마음의 키가 자라게 되는 소년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배반의 여름, 다른 사람이 아끼는 옥색 고무신을 둘러싸고,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이별이야기를 그린 고무신, 6.25전쟁으로 인해 적이 된 두 친구가 안타까운 상황에서도 그들의 우정이 다시 되살아나는 이야기 학, 석탄을 줍는 엄마를 도와 소년도 석탄을 줍게 되고, 안타까운 현실을 엿볼 수 있는 칠월의 아이들, 서울에 돈 벌러 온 청년이 받은 편지, 구겨진 창호지에 글씨도 엉망이지만 소중한것이 담겨져 있는 표구된 휴지, 한 소년이 거스름돈을 잘못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하늘은 맑건만, 성북동 어느 마을에 신문배달 보조원으로 일하는 주인공 마음은 좋고, 똑똑하지 못한 그는 신문배달 보조에서 밀려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달밤, 원미동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보여주는 원미동 사람들.

 

8편의 한국단편을 읽어보면서 아이들의 생각도 많이 자랐게 될 것입니다. 지은이를 알아보고, 줄거리를 읽어보고, 한국단편을 읽기 전에 작품의 주제와 꼭 생각하면서 읽어야 할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중학교에 가게 되는 아이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설 원문을 읽고, 초등 필수 단어장 및 구절풀이로 어려운 단어나, 내용들을 다시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논술 실력을 쑥쑥 올려 줘요!!로 풀어보는 논술은 아이들이 단편소설을 읽고,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의 글쓰기 교실 - 엄마와 아이를 바꾸는
이인환 지음 / 미다스북스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글쓰는 것을 두려워 하는 아이들, 아니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을 많이 읽고, 서평도 많이 하지만 글을 쓸때마다 많이 두려워합니다. 아이들도 독후감이나 일기를 쓰라고 하면 망설이고 있기는 마찬가지랍니다. 아이들과 제가 글쓰기를 잘 할 수 있게 도움을 받고 싶어서 만난 '엄마와 아이를 바꾸는 기적의 글쓰기 교실'을 읽으면서 글쓰기 잘 할 수 있을까요... 시인이자 독서논술사, 설득강사,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고, 15년간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 면접 강좌를 성인들을 대상으로 독서논술지도사 2급 자격증 강좌를 하셨던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합니다. 글쓰기뿐만 아니라 아이의 인성을 고민하는 모든 엄마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하네요.

 

진정한 글쓰기 교육은 아이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엄마가 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엄마의 글쓰기는 자녀와 소통을 할 수 있고, 글쓰기를 통한 소통은 나와 가족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고, 엄마의 글쓰기는 아이의 내면으로 들어가는 비밀통로가 된다고 하니 노력해 봅닏. 그렇게 소통을 하고, 그 소통이 발전하여 창의성이 될 것입니다. 글쓰기는 엄마도 두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두려움을 없애고, 잘 쓰려고 하지 말고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쓰도록 하고, 아이의 꿈을 키워주는 글쓰기, 자신감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한 편의 글을 쓴 엄마가 한 말과 그렇지 않은 엄마가 한 말을 듣는 아이의 태도는 완전히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면 창의력과 논리력이 향상된다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글쓰기를 시작해 봅니다.

 

제가 쓰는 글이 잘 쓰는 글은 아닙니다. 아이가 엄마가 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변화가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에게 '엄마가 쓴 글을 읽어보아라' 라고 합니다. 가끔 읽어보는 엄마의 글은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갈까요? 많이 궁금해지는데요. 강요하는 글쓰기는 아이를 망치게 됩니다. 아이가 쓰고 싶다고 할 때부터 글쓰기를 시작한다면 아이가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을것입니다. 가계부만 쓰던 엄마, 독후감도 힘든 아이를 위한 마법의 15강 속으로 빠져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 미국 퍼스트레이디.국무부 장관 힐러리 클린턴 - 테일즈런너 멘토와 일해보기 3 테일즈런너 멘토와 일해보기 3
아리스토 기획.글, 김태용 그림 / 아르볼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세상에는 많은 직업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성공한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미국  퍼스트레이디였던 국무부장관 힐러리 클린턴에 관한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왔어요. 멘토와 일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것 같네요.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리나와 친구들 앞에 닥터 헬이 나타납니다.

마법의 게시판을 만들어서 테일즈런너들과 여러 멘토가 만날 수 있게 해 주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만나볼 멘토로 힐러리 클린턴을 만나서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시작합니다.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힐러리 클린턴은 정치학과 법학을 전공했고,

그녀의 직업은 변호사, 교수, 국회의원, 퍼스트레이디, 국무부 장관, 작가, 연설가로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감이 있고, 리더십이 있고, 집념이 강하며,

인맥이 많아 주변으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고 있답니다.

이렇게 훌륭한 멘토와 함께한 러프와 리나는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는 그녀의 당당함과 용기를 함께 느낄것입니다.

힐러리 클린턴이 들려주는 자신감 넘치는 삶을 만나러 러프, 리나와 함께 떠나봅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생활을 함께하면서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잘 자랐으면 하는 바램을 갖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멘토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해 주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훌륭하고, 성공한 분들을 만나보면서 배울 수 있는 테일즈런너 멘토와 일해보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새로운 직업도 알 수 있고, 멘토들의 삶을 함께 하면서 더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